에너지플러스

Re-Energizing

PRODUCTS

Home 고객지원 기술정보
기술 정보세계 최고의 독보적인 기술과 장비 시스템으로 배터리 재활용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작성일 : 17-01-23 16:36
배터리 복원의 필요성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00  
전동지게차 배터리의 방전이 80%가 되면 방전이 50%일 때보다 당연히 충전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다.
전문용어로 방전깊이(DOD, Depth of Discharge)가 깊을수록  충전소요시간은 길어진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배터리를 구입하여 사용하다보면 1~2년만(물론 지게차의 사용환경, 사용양에 따라 다름) 되어도
보유용량이 70%도 안되는 싯점에 도달해 버린다. 물론 이 이하가 될 수도 있다.

보유용량(RC, Reserve Capacity)이 줄어들게 되면 아무리 충전을 해도 더 이상 충전이 안되어 100%에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
그릇이 작아져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양이 줄어드는 이치와 같다.

일단  이러한 상황이되면 아무리 충전을 오래 하여도 배터리 보유용량이 100%에 도달하기는 커녕 충전기에 만충전 시그널이 떠도 충전량은 70%에 이른 것일 뿐 나머지 30%는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공간 즉 저항으로 채워진 공간이 되는 것이다.​

​충전기는  단순히 정해진 일만 할뿐 일반적인 충전기 자체가 지능이 있거나 배터리의 저항을 감지하여 보유용량을 자동으로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은 없기 때문이다. 물론 당사의 고주파충전기는 용량을 디지털로 셋팅하여 값의 변화를 줄 수 있지만...

보유용량이 줄어든 배터리에 충전을 하는 경우  배터리 용량의 70%는 충전한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충전시간의 30%는 충전도 하지 못하면서  배터리의 온도만 올리는 악역을 하게 된다. 오히려 과충전으로 배터리의 상태 악화를 가속화 시키게 되는 것이다.

#배터리복원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복원을 통해 보유용량을 키워주어야 한다. 
복원은 바로 보유용량을 키워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복원과 충전이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충전은  낮아진  보유용량을  충전을 통해서 짧은 시간에 줄어든 보유용량 100%에 가깝게 올려주는 일이다.

복원은  이미  나빠져서 더 이상  충전을 할 수 없게 만든 즉 줄어든 보유용량을 늘려주는 일이다.
(줄어든 그릇의 크기를 늘려준다고 하면 이해가 빠르실 듯 ^^)

노쇄한 배터리는 충전만으로 해결하지 못하기에 복원을 한 후에 다시 사용해야 한다.
충전만으로는  줄어든  보유용량을 키워줄 방도가 없다.

따라서

배터리에도 #배터리복원을......

안티에이징(anti-aging)이 필요하다.


배터리솔루션/지게차배터리복원전문기업

에너지플러스

T. 1833-6388, 0505-333-6388